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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명재를 만나다 - 조선시대 귀화한 명나라 장수 두사충과 그를 기리기 위한 재실 모명재, 한국의 역사가 된 400년전 역사 속 두사충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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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[매일신문] 어르신들 "배움에는 끝이 없어"…수성구 만촌2동 '모명재' 강좌

작성자 사이트매니저 작성일 2013/11/25
조회수 3123
[매일신문] 어르신들 "배움에는 끝이 없어"…수성구 만촌2동 '모명재' 강좌

“양자불교부지과(養子不敎父之過) 훈도불엄사지타(訓導不嚴師之惰)라.”
(자식을 양육하는 데 가르치지 않는 것은 부친의 잘못이요 가르쳐 이끄는 데 엄하지 않는 것은 스승의 태만이다.)
유장하게 글 읽는 소리가 담장 밖까지 시원하게 들린다. 흥이 묻어나는 고저장단에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을 멈춘다. 옛 ‘죽림칠현’ 같은 어르신들이 모여 글을 읽고 있는 모습이 이채롭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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